어제 짠 코드를 오늘 아침에 스스로 다시 평가해 보았다.
처음 짠 코드는 꼬리재귀와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절차적 표현으로, 추상화 형태에서도 속이 들여다 보이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단계의 추상화
마지막으로 짠 코드는 추상화에서도 고급 단계의 추상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개념(lazy sequence, transducer)을 알아야 됨.
놀라운 점은 ... 보통 이런 코드는 저급한 코드에 비해서 느린게 보통인데, 이 코드는 속도도 더 빠름. 하지만 거기에 담겨진 개념을 모르면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코드가 되어버림.
고급레벨 추상화 코드가 하위레벨 추상화 코드보다 빠를 수 있는 시대가 온것이다!
한줄요약: 추상화에도 특이점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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