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한 줄도 작성할 줄 모르면서 갑질하며 개무시하는 윗대가리 꼰대 면상을 키보드로 후려패고 싶은 충동 느낀 사람 있냐?


내가 아는 어느 불쌍한 선배는 나이만 많을 뿐 프로그래밍은 전혀 모르는 거래처 고객 면상에 무선 마우스 집어던지고 계약 파토내서 현재 길거리에서 닭꼬치 팔고 있음.


니들도 그 선배 같은 충동 느낀 적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