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출신 윤종오 국회의원 샵메일 지적
에어로홍(aerohong)
2016-09-1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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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메일 이용실적, 예상치의 0.028%..예산낭비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18&sid1=105&aid=0003628510&mid=shm&viewType=pc&mode=LSD&nh=20160911122237
- 올해까지 108억건 사용 예측, 실제는 300만건 불과
- 2022년까지 389억원 투입되는 사업
- 한국인터넷진흥원,“수요조사 다시 하겠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정부가‘온라인 등기우편’을 표방하며 개발한 샵메일 서비스의 이용량이 당초 수요예측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샵메일(www.onlinepost.co.kr)은 공인된 전자주소를 이용해 전자문서를 보내고 받는 공인전자우편이다. 기존의 이메일과는 호환되지 않는다.
![PS16091100035g_99_20160911081704.jpg?type=w540]() | | 윤종오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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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윤종오 의원(울산 북구, 무소속)이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 8월 현재까지 누적 샵메일 가입자 수는 24만여명에 불과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NIPA)가 당초 예측한 888만 여명의 2.68% 수준이다.
샵메일서비스가 시작된 2012년 8월부터 2015년 말까지 유통된 메일 건수는 206만건을 기록했다. 역시 당초 예측치인 108억 통의 0.028%에 불과한 수치다.
민간영역에서의 샵메일 이용실적도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진보당 출신 윤종오 의원께서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샵메일이 확산되게 하고 싶으면 기술 표준 문서만 공개하고 적용 여부는 사용자가 결정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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