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마들아 이건 걍 수학책이여 ㅋㅋㅋ

형이 학식충 시절 방학 때마다 팠던게 그건데... 지금은 다 잊어버림 ㅋㅋㅋ

이런류는 니가 하드코어 알고리듬 파지 않는 한 실용성은 전혀 없다고 보면 됨.

형이 볼때 늬들 대다수는 걍 저런 책은 피하는게 시간 낭비를 피하는 길이다.
(아 근데 형은 1-3은 학식충때 구입한거 있었고, 아직 포장도 안뜯은 원서 제4권이 있다. 나중에 늙어서 심심할 때 보려고 사놓고 포장도 안뜯음. 또 한권 포장 안뜯은 원서가 zen and the art of motorcycle maintenance 이게 있음)

니들 수준에야 신변잡기 수준인 무슨 재미로 보는 알고리듬, 실천적 프로그래밍, 뭐 이런류 아니냐? ㅋㅋㅋ

뭐 요즘은 책의 수준이 하향 평준화 되서 딱히 보는 책이 없고, 나도 걍 잔재주 시간절약하기 위해 보는 정도가 다긴 함.

걍 시간 되면 삽질 시간 줄이기 위해서 R 책 몇권 빨리 보고, 먼저 삽질한 생키들한테 혹시 줃어먹을 거 있을까 해서 ML 및 데이터 분석관련 Clojure 책 몇권 빨리보고... 뭐 그정도네 원서는...

아 미국 중고 책 사이트에서 리챠드 파인만 옛날 책 서너권 삼. 심심할때 읽는 용으로. Thrifty book 인가 거기서 걍 아주 똥값에 팔길래 구입했더니 오래된 새책이더라구 ㅎㅎ 앏은데 책장은 잘 안넘어감.


한줄요약: 책좀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