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획기적으로 가르치는 사이트 만드는게
더 현실성있고 사람들 모아 돈버는데 효과적일듯
뭐하러 그럼 만들어.. 어차피 영어 잘 가르치는 사람은 많은데 실력 있는 사람들은 적자나? 고비용 저효율의 극치지.. 그게 영어의 민낯
뭐하러 그럼 만들어.. 어차피 영어 잘 가르치는 사람은 많은데 실력 있는 사람들은 적자나? 고비용 저효율의 극치지.. 그게 영어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