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만의 ISA와 그것의 한 Implementation(마이크로아키텍처) 구현
- 명령어 구조는 기존하고 달리 위상식 구조(일단은 TISC라고 지음)
- NLP/ML/시뮬레이션등에 최적화된 병렬친화적 구조
2. 거기서 돌릴 마이크로 커널 제작
3. 이 구조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Topological 고급언어 제작
- Rocket 등을 참고해 Programmable하고 Functional 함
- JIT을 지원하는 네이티브 컴파일 언어 이자 인터프리터 스크립트로도 작동 가능(인터프리터를 내가 만들고 있진 않음)
- 명령어 구조는 기존하고 달리 위상식 구조(일단은 TISC라고 지음)
- NLP/ML/시뮬레이션등에 최적화된 병렬친화적 구조
2. 거기서 돌릴 마이크로 커널 제작
3. 이 구조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Topological 고급언어 제작
- Rocket 등을 참고해 Programmable하고 Functional 함
- JIT을 지원하는 네이티브 컴파일 언어 이자 인터프리터 스크립트로도 작동 가능(인터프리터를 내가 만들고 있진 않음)
프로그래밍언어론은 들으신?
다듣고 대학원임
마이크로커널 제작하는거 배워보고 싶긴한데 pintOS같은걸로 입문하면 대나?
아닛..대학원..ㄷㄷㄷㄷ ㅠㅠㅠㅠㅠ
pintOS는 커널이 이미있는건데
ㄴ 리눅스 커널 구조 이딴 책은 봤었었는데.. 저랑은 레벨이 좀 다른신듯 ㅠㅠ
토폴로지의 어떤 프로퍼티를 바탕으로 계산에 병렬성을 부여했음? Parallel Computing, Concurrent Computing에 명확한 위상시만틱을 부여하는데 성공했으면 튜링상 감인데...절대 그랬을 거 같진 않고 뭐 기존 GPU 아키텍쳐보다 특정 케이스에서 부분적인 효율 상승이 있을 거 같다. 뭐 그런 건가?
그렇게 획기적인게 아니랑 ID/FU부터 처리되는 파이프라인에서 지금처럼 직렬구조가 아닌 좀 유동적인 체계임 자세한건 다가오는 CA서밋을 기대하자
(Rocket을 Racket의 오타라고 가정하면) Racket정도의 고급언어가 어떤 한계를 가진다고 생각하길레 너가 만든 새로운 ISA로 컴파일되지 못할거라 생각함? 아니면 사용자가 사용하는 언어단에서 뭔가 많은 양의 서폿이 필요한 ISA라고 봐야하나?
아 Racket의 오타맞고 Racket은 그냥 Topological Syntax를 표현할 새 언어를 만들건데 Programmable Functional인 Racket에서 많은걸 따온거. 딱히 라켓에서 가져올필욘 없었음 ISA 종속적인 언어도 아니고 그럴거면 C나 참고했겠지
아니면 사실 메인 연구 진행하는 사람들은 1번을 하고있는데 너는 서브연구 차원에서 1번을 활용한 2번, 3번같은 example을 제작하고 있는 건가?
1-2-3 모두 내 독자고 랩과제가 아님. 물론 도움은 받고있다만
그럼 더 이상해지는데... 뭐 어디서 가져왔다 이런게 궁금한게 아니라 TISA라는 새 ISA를 만들어 놓고 TISA와 독립적이지만 TISA로 컴파일되는 언어를 추가로 만드는 이유가 뭐냐는 거지...
나는 뭐 언어가 TISA에 엄청 의존적이어서 말도안되는 퍼포먼스 향상이 가능하다 이런 이유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Topological Instruction Set Architecture라는건 이것의 분류에대한 가칭이고 ISA이름은 따로있음. 언어의 이름도 지금은 없는데 이건 ISA와 별도 위상 신택스의 접근을 하이레벨에서도 가능케하기 위한 프로젝트.
퍼포먼스의 향상도 있지만 이 프로젝트들은 패러다임 제시와 병렬해저드해소에 목적이 큼
언어는 근데 연구차원에서 나온거기도하지만 아무래도 친구가 Distributed, modular, parallel한 컴파일러 플랫폼 연구하는데 그걸 이용해 빠른 시간내에 대충 복잡한 어셈블리로만 프로그래밍 해야하는걸 피하는 용도도 있고
Parallel Computing의 근본 목적이 퍼포먼스의 향상 아니냐? 같은 계산을 실행하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계산 시스템을 만드는 것. 그게 아니고 실행 속도가 더 느려지는 Parallel Computing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경우도 있냐?
아 TISA가 아니라 TISC(Topological Instruction Set Computer) 니 오타보고 헷갈렸다 나도
뭐 병렬해저드라는것도 결국 병렬계산으로 퍼포먼스를 올리고 싶은데 기존 아키텍쳐에서는 쉽고 빠르게 병렬 계산 구현이 힘드니 새로운 구조를 만들겠다 이런거 아니냐? 결국 최종 목적은 퍼포먼스인거고
실행속도도 더 빠른데
병렬 해저드 때문에 병렬 프로그램의 작성은 어렵고 생각해야 할게 많고 그런 수단들 때문에 성능도 저하하게됨. 이 프로젝트는 그것들을 해소
그냥 pre-print를 링크해주는게 빠를듯.
자세한건 못말하지만 발표때 보면 알거임
내가 왜 CA서밋인지 뭔지에 참석할거라는 가정을 깔고 대화가 진행되는건지 모르겠다 ㅋㅋㅋㅋ오늘 CA서밋이라는 단어를 처음들어봄, ISCA 2016 Seoul은 이미 종료된거 같은데 그럼 뭐 캘리포니아 서밋이냐? 주민자치회같은건가? ㅋㅋㅋㅋ 자세한건 말 못한다는 놈들 보면 다 그렇고 그런놈들밖에 없드라...후...
IEEE를 말한거였는데 뭐 니알아서생각해
내가 CA서밋에 참여할거라고 니맘대로 생각하고 대화 진행한건 누구고 이제와서야 선심쓰듯 내맘대로 생각하라네 ㅋㅋㅋㅋ 니 지도교수가 뭐라 안하든? 쓸데없는거 하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지도교수가 있을지도 의문이네... IEEE가 여는 학회가 몇개인지는 알고 저런 소리 하는건가 ㅋㅋㅋㅋ IEEE CA Summit이라는 존재하지 않는 학회에 낼 논문 만드시느라 수고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