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마다 컨닝이 판을 친다는 거......
개씨발 누구는 밤새워가며 공부 존나 쳐하고 와서
꾸역꾸역 시험지 풀어가는데
누구는 수업시간만 되면 롤하고, 스타1 쳐하는 주제에
폰 몰레 켜서 메모장으로 요점정리 해둔 거 보거나
교재 찍어둔 사진파일 보면서 쳐웃으면서 시험지 풀어감
더 어이없는 게 뭐냐면 교수 태도인데
분명히 폰켜서 요점보던 새끼를 적발했는데 걍 풀어줌 어 씨발?
덕분에 진지빨고 공부한 새끼들은 성적 다 개병신됨
아 뭐 교묘하게 이용해서 자기 공부한 거랑 합쳐서 성적 존나게 쳐올린 인간도 있지만......
(옆 팀의 한 살 많은 형이 그런 케이스인데, 1학년 때는 컨닝 잘 안하다가 2학년 때부터 컨닝해서 성적 연속으로 4.0 넘겼다.)
어찌되건 진지빨고 공부한 새끼들은 지잡 들온 것도 서러워서 공부 열심히 해서 어떻게든 나가려고 하는데
컨닝충새끼들 때문에 성적 개좆병신 되어서 나가지도 못함.
이걸 진짜 하소연하고 싶은데(시험만 끝나면 컨닝의혹 계속 올라온다.)
컨닝 주모자 새끼가 과대랑 부과대 이새끼들이라서 차마 하소연을 못하겠다
(학번별 소문으로는 과대랑 부과대가 유력하다는 이야기가 제일 많음)
씨발 좆같은 과대년, 부과대년
남자 골라 잡으려고 다른 학과 교양수업 들으려고 전공 생깠다가 신청한 과목 교수들한테 까이고 나서 뒤늦게 전공 듣는 년들
하여간 여자가 뭘 하면 안 된다는 일베충 새끼들의 말에도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모양인듯
여담으로 흥미로운 사실을 말하자면, 학교랑 계약한 기업들의 반응인데
성적보고 애새끼 뽑아뒀더니 하필이면 컨닝충 새끼라서 코딩도 못쳐하고 이거 뭐 씨발 제대로 할줄 아는 게 없음
반대로 스타트업이거나 좀 쌘 애들 영입하기 힘들어서 성적 적당한 애들 뽑은 기업들은
태도 좋고 잘 배우고 잘하니까 지잡이라도 학교에 호감이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교 컨닝문제 심각합니다. 바르게 사는 사람이 손해 보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