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양IT는 모랄까 한명의 천재를 인정해주지 않는 분위기.
한명의 개발자가 졸라게 잘한다고 연봉 수십배 주는 분위기 아님. 몇천정도 더 주고 수석이니 팀장이나
완장 채워주면 잘해주는거라고 생각한다.
덕분에 천재는 회의를 느끼고 떠나던가, 다른 범재들과 비슷한 아웃풋을 내는데 안주하고 말지.
왜 우리는 스타개발자가 없는가. 아니 왜 똥양엔 슈퍼CEO는 있어도 슈퍼CTO는 알려진자가 없는가.
기술자를 천시하는 유교적인 문화는 본산지 중국과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조선, 그리고 일본조차도 자유스럽지
못하다.
IT는 엔지니어의 능력에 회사의 존립이 달려있는데도, 똥양 IT는 전략의 핵심인 기술자를 인정해주지 않는다.
그리고 엔지니어들이 쌓아올린 모든 공적을 CEO와 그밖의 인물들이 가로채가 배를 불린다.
검사장이 넥슨게임을 만드는데 어떤 기여를 했다고 주식을 받아가는가?..
똥양은 수천년간 이어온 전체주의적인 , 유교적인 문화때문에 IT에선 영원한 삼류밖에 될수없는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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