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그 어떤 코드든 [Trade Off] 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진정한 프로그래머들은 그 어떤 것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중세 연금술사들 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전설속의 존재

[현자의 코드]를 찾아 떠나고 있는 것이다!


간단하고 명료하면서 빠르고 가볍고, 유지보수가 쉬우며,

기능을 추가하기 쉽고, 버그가 없으며, 호환성도 좋다.

추상화는 매우 잘 돼 있고 정보 은닉은 완벽.


그것은 [진리] [이데아].

우리 모두가 쫓고 있는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