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학생으로 공부할때 자기 프로그래머라해서 되게 잘하는 사람인줄 알고 조언 듣고 이지랄 했던 사람인데
자기 뭐 개인프로젝트하는데 도움달라해서 같이 얘기해보니까 개씹 입코더였네
좃또 시발 모르면 겸손하게 쳐 듣고 배우던가
왜 알지도 못하는걸 아는척 자존심 세우느라 자기 프로젝트인데도 도움주려는사람 말에 말도안되는 태클 쳐걸고 자빠졌네
아 빡친다
옛날에 학생으로 공부할때 자기 프로그래머라해서 되게 잘하는 사람인줄 알고 조언 듣고 이지랄 했던 사람인데
자기 뭐 개인프로젝트하는데 도움달라해서 같이 얘기해보니까 개씹 입코더였네
좃또 시발 모르면 겸손하게 쳐 듣고 배우던가
왜 알지도 못하는걸 아는척 자존심 세우느라 자기 프로젝트인데도 도움주려는사람 말에 말도안되는 태클 쳐걸고 자빠졌네
아 빡친다
왜 우리는 남의 인생에 신경을 쓰는가?
보통 XY프로브롬의 전문가들임
저도그런사람 본적잇음 무시갑답
무시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