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가 커서 존나 매력적으로 박음직한 여자로 컸을때


남자는 두가지로 나뉜다..



그 어린 여자애가 예쁘게 클동안 충분히 관리 잘하고 존잘은 아니더라도 훈남 정도로 컸다면


그여자한테 박을수가 있다..



그 반면 아무것도 안한 병신은 손한번 못잡아 보고 보릉내 한번도 못맡아 보는 갭영신 잉여로 전락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자기를 가꾸고 말빨도 늘리고 몸도 괜츈하게 단련한 새끼는


시간이 지나면서 그만큼 노력을 한거고.


갭영신 씹잉여는 그냥 그대로 도태 된거다..



예쁜 아다년이 씹상폐 걸레년이 될때까지 자기 세상을 만끽 할동안


잉여새끼 한테 대줄만한 건적지는 단 한번도 없다.



안기다려줘 그냥.. 지혼자 잘난맛에 보빨 받으면서 살기 바쁘지..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다.. 시간은 절대로 기다려 주지 않는다..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어서 배포하고 그 기반으로 쳐먹고 사는것 또한 시간 장악력에 달려있다..



프로그래머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하는가??


더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는것??


과연 그거라고 생각하나...



틀렸다



인간의 본성을 절대로 속일수가 없는거다..


내가 프로그래밍 해서 내가 유명해지고 내 사업체를 가지고 사업을 해서


돈도 존나게 벌어서 60 평 짜리 각각 용도가 있는 집도 사고



어린년 꼬셔서 자빠뜨리고 처녀막 파열시키고 정복감도 느끼고



사방팔방 에서 대쉬 해대는 봊이들의 시선을 받을수 있는건 물론이고


길이만 15 미터인 대형 식탁을 둔 레스토랑 에서 가족모임을 갖는 위용을 보여주는것..



그게 바로 사람 사는거다.



아주 간단하다..


시간을 장악하는 자가 미래를 장악하고 성공을 장악하고 숫처녀를 장악 하고


끝이 없는 식탁을 장악하고 60 평자리 단독주택을 장악하는거다..



아가리 코딩 가지고는 한계가 있다..


시간을 장악 하지 못하는 새끼는 계속 씹잉여 등신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