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는분들 다 자고 있는데 옆에서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어쩌구 고성방가 하다가 제지당해서 실랑이 잠깐 했다.
멀쩡하게 빼입고 옆으로 매는 가방을 들고 있다.
kldp나 디씨 프로그래밍 갤러리, 정당 게시판에도 헛소리 쓰면 더 정신 나간 소리 쓰는 사람이 이어서 쓰는 경우가 있었다.
어제도 술마시고 화내며 소리지르는 사람이 있었다.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