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그냥 평범하게 가상 머신을 프로그램 안에 때려박은, 메모리 문제의 해결책이 그냥 평범하다는 느낌이 나서...

Rust의 메모리 누수 해결 방안이 뭔가 신선하고, C++에서 메모리 관리할 때 명심해야 할 점을 문법으로 강제했다는 느낌, match문법의 편함...

근데 라이브러리 쓰려고 만질 때마다 짜증나서... OpenSSL때문에 8시간은 해맴... 게다가 크로스플랫폼인데 윈도우는 32비트만 지원하고 64비트는 되지도 않고...

TLS를 러스트로 자체 구현한 건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