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책이 기하학적으로 나오는 파싸드 영상을 재밌게 봤다.


보면서 북공포증을 소설이나 영화로 만들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ook을 좋아하는 자를 종북으로 몰며 책을 보는 사람들을 혐오하는 진시황과 메카씨를 합친 남자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