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요즘 드라마 제목에 "달"이 들어간다(내용 두 번 추가)

요즘 "구르미 그린 달빛"과 "달의 여인 보보경심 려" 드라마가 방영 중이라고 한다.

티비를 원래 안 봐서 모르겠는데 두 드라마 이름에 동시에 달이 들어가는 게 특이하지 않을 수 없다.

보보경심 원작도 달 얘기가 나올까?

아마 나올 것이다.

우연히도 문재인, 반기문 이름 역시 문이 들어가는데 이 대선 주자들이 재밌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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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문은 언제나 우리에게 용기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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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감옥문!” 내란음모 사건 구속자 석방 의지 담은 ‘하늘색 풍선’

http://www.vop.co.kr/A00001068911.html


수원구치소 앞 내란음모사건 구속자 석방 대회 ’2016 한가위 한마당’



17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구치소 후문 앞에서 열린 내란음모 사건 구속자 석방을 위한 한가위 한마당 참가자들이 석방의 염원을 담아 파란색 풍선을 하늘로 날리고 있다.ⓒ정의철 기자

“열려라 감옥문”
“이석기 의원과 동지들을 석방하라”

추석 연휴 후 맞은 토요일인 17일 오후, 수원 팔달구 수원구치소 앞에서 구속자 석방을 촉구하는 함성이 울려퍼졌다. 내란음모사건 관련 구속 수감자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2016 한가위한마당이 추석을 맞아 열린 것.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사건’ 피해자 한국구명위원회와 경기진보연대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서울‧경기 지역 시민사회 원로들, 노동자, 청년, 대학생 등 500여명이 모여 구속 수감자들의 석방을 촉구했다.

현재 수원구치소에는 이석기 전 의원과 우위영 전 대변인, 박민정 전 청년위원장 등이 수감 중이며 내란음모 사건과 관련 이영춘.김근래, 이상호, 김홍열, 조양원 씨 등 5명이 안양과 대구, 광주, 전주교도소에 각각 수감 중이다.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사건’ 피해자 한국구명위원회 공동대표인 정진우 목사는 “지난 3년간의 한마당 행사와는 다른 의미를 갖는다. 아직 이들을 구하지 못한 부끄러움과 반성을 접고 새로운 결단과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만들자”고 여는말을 대신했다.

정 목사는 “이석기 의원과 동료들을 감옥에 보내고 맞이하는 세번째 추석이다. 우리가 목소리를 외치고 싸워야 하는 건 단지 그들만을 위한 건 아니다”라며 “감옥에 갇힌 이들을 구하고 이 역사를 새로운 민주화와 평화의 역사로 돌리겠다는 각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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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중년 백수 새끼 하루 종일 자고 일어나자마자 디씨부터 켰구나 낄낄

    익명(89.234) 2016-09-28 15:44
  • 프리메이슨이 달빛을 조정하고 있는게 틀림없다...

    Dartium(bachew) 2016-09-28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