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자체의 존재 의미까지 가면 핵전쟁이 일어나더라도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목적지 정보에 도달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기본 목적은 일단 스킵하고,
왜 소켓 통신만으로도 웹서버 구현이 가능한데.. 웹서버가 대두된 이유가 뭘까 ? 를 생각해보면..
일단 웹서버가 대두되기 이전의 소켓 통신에서는 일반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커넥션 갯수 만큼만 커넥션 및 트랜잭션을 유지했음.
웹서버와 소켓 통신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소켓 풀의 개념이랑 접속을 계속 유지 하지 않아도 동일 세션을 어떻게 파악하느냐가 관건임.
그래서 97년도 즈음만 해도 소켓 통신으로 80 listen 구현 했다고 웹서버 만들었다고는 안했징.
ㅇㅇ
뭐 그전에는 대부분이 다양한 포트 이용해서 listen 받는 것을 구현했으니..
웹서버라고 할려면 짧은 커넥션 만으로 얼마만큼 많은 사용자들을 세션 유지 시키면서 받을 수 있는가를 가지고 말했징.
Http 응답송신 프로토콜 차이지 일반적으로 소켓하면 컨넥션을 유지하는 쌍방향 통신을 말하는거고 하지만 대규모 접속이 필요로 하는 웹시대에 Http 웹서버는 꼭 필요했지
http 구현하는 거 말하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