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닷넷사무원이나 웹땔깜 정도 되겠군


다만 두 사람은 나랑 다르게 공통점이 있음..


나는 RSS나 메일구독 같은걸로 새로나온 기술이라던지 스킬같은거 챙겨 보는데


여기 두 사람은 그런거 없음.. 그냥 여태까지 해온대로 머리에 있는 것만 써서 뭔가 만들려고 함


그리고 뭔 뽕을 맞았는지 애자일이 어쩌구 스크럼이 어쩌구 형식만 줫나게 따짐


물론 룰은 그들이 정해놓고 자기들이 안 지킴 ㅡㅡㅋ


요새 학원에서는 저런거 막 주입시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