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평균적으로 서울 유수의 4 년제 대학을 졸업하면 개발을 담당하게 되고


실제 네트워크 엔지니어링은 전공 하는 애들은 10% 도 안됨..


여기서 개발자나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하는 새끼나 둘다 공통적으로 쓰는 말이 나오지



저는 "네트워크 쪽" 하는데요


라고..



여기서 좀 전공을 세부적 으로 들었던 사람들은 딜레마가 오기 시작함..



"TCP/IP 소켓 프로그래밍" 으로 대표되는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건지..


아니면


진짜로 네트워크 장비에 명령어를 때려박고 통신이 가능하게 하는 "네트워크 쪽" 을 한다는건지..



근데 대부분 서울소재 에서 "네트워크 쪽" 한다는 애들은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생각하지


네트웤 장비를 설정하는 후자쪽은 생각하질 않음..



대부분 커리큘럼이 자바 프로그래밍, 자바 소켓 프로그래밍 이라서 ㅎㅎㅎㅎ



근데 네트워크 장비 구축,설정,운영 쪽으로 빠지는놈 들이 왜 그쪽으로 빠지냐 하면 그것도 이유가 있음..



자기 손으로 설정 한번 잘못하면 지사망 포함해서 PC랑 서버 포함해서 5000~8000 대가 통신되고 안되고가 결정되거든 ㅎㅎㅎ


그런 규모가 있는 일을 한다는 매력때문에 못빠져 나오는 새끼들이 의외로 좀됨. ㅎㅎㅎ


그러다가 좀더 확장되면 그때서 부터 네트워크 +@ 가 되는거지.


각종 서버 부분을 존내 심도있게 파고드는 케이스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