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960년대, 베트남 전쟁이 한창인 시절에 미국에선 종전과 평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넘쳐났지.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을 겪으며 미국 사람들은 점점 갈등이 반복되는 현실에 지쳐갔고 평화가 가득한 세상을 원했던 미국사람들은 세계평화와 사랑을 목적으로 히피즘을 찬양하기 시작함. 이런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히피들은 가식없고 본능적인 삶을 살았음. 하지만 히피들은 점차 원래의 히피즘이 지향하는 정신을 잃고 마약과 범죄에 손을 대며 대다수의 미국 사람들의 등을 돌리게 만들었지.
그리고 1990년, PC란 존재가 일반 대중들에게 공급되기 시작하고 그 워크스테이션과 PC위에 돌아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배포할 목적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여기저기서 우후죽순 돋아났고, 리눅스 커널로 대표되는 이 오픈소스들은 리눅스의 흥행과 함께 발전에 발전을 거듭함.
이 때부터 생겨나는 문제가 저작권 문제였는데, 알다시피 GPL, BSD, MIT 등의 라이센스문들을 소스코드에 마치 서명을 하는 것처럼 적용할 수 있었고 이 라이센스문들이 하나같이 지향하는 목적은 단 하나임.
무료로 이 프로그램을 배포하는 것은 프로그램 품질의 개선과 나아가서 2차, 3차 저작물에 쓰여 만인을 이롭게 할 목적이다.
여기서 난 이러한 라이센스들이 지향하는 바와 히피즘이 먼가 맞닿아 있다고 느꼈음.
히피즘이 애초에 지향하는 목적이 세계평화를 목적으로 한 가식없는 삶이 것처럼,
오픈소스 라이센스는 누구나 프로그램의 소스코드에 접근해서 그 품질을 개선하고 후속 프로젝트들이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만인을 이롭게 함과 동시에 돈이라는 세속적인 가치를 벗어던지는 멋진 모습이 인간에게 존재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본거임.
물론 히피즘이 결국 목적을 잃어버리고 추악함에 물들어서 사람들의 등을 돌리게 만들었지만,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개발자들은 기본적으로 배운 사람들이고 그러한 실수를 본받아서 다시는 그런 전철을 밟아가지 않을 거라고 본다.
물론 이건 내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나와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거라 본다.
그리고 1990년, PC란 존재가 일반 대중들에게 공급되기 시작하고 그 워크스테이션과 PC위에 돌아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배포할 목적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여기저기서 우후죽순 돋아났고, 리눅스 커널로 대표되는 이 오픈소스들은 리눅스의 흥행과 함께 발전에 발전을 거듭함.
이 때부터 생겨나는 문제가 저작권 문제였는데, 알다시피 GPL, BSD, MIT 등의 라이센스문들을 소스코드에 마치 서명을 하는 것처럼 적용할 수 있었고 이 라이센스문들이 하나같이 지향하는 목적은 단 하나임.
무료로 이 프로그램을 배포하는 것은 프로그램 품질의 개선과 나아가서 2차, 3차 저작물에 쓰여 만인을 이롭게 할 목적이다.
여기서 난 이러한 라이센스들이 지향하는 바와 히피즘이 먼가 맞닿아 있다고 느꼈음.
히피즘이 애초에 지향하는 목적이 세계평화를 목적으로 한 가식없는 삶이 것처럼,
오픈소스 라이센스는 누구나 프로그램의 소스코드에 접근해서 그 품질을 개선하고 후속 프로젝트들이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만인을 이롭게 함과 동시에 돈이라는 세속적인 가치를 벗어던지는 멋진 모습이 인간에게 존재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본거임.
물론 히피즘이 결국 목적을 잃어버리고 추악함에 물들어서 사람들의 등을 돌리게 만들었지만,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개발자들은 기본적으로 배운 사람들이고 그러한 실수를 본받아서 다시는 그런 전철을 밟아가지 않을 거라고 본다.
물론 이건 내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나와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거라 본다.
히피들이 동양 철학에 관심 많죠. 스티브잡스같은 사람도 히피였죠. 자기 몸을 다스리는 무술도 배웠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