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를 안 봐서 모르겠는데 요새 방영 중인 구르미 그린 달빛이란 드라마에 김철기란 배우가 장기백이란 운동가로 나오나보다.


우연히도 백남기 선생님이나 백기완 선생님과 두 음절이 겹친다.


기백이 있다는 뜻도 된다.


예전부터 말했지만, 왕 죽고 혁명이 성공하는 사극이 제발 나오길 바란다.


어차피 허구인데 좀 뒤집으면 덧나냐?


물론 조선 건국도 역성 혁명이지만 선말 동학운동이 성공하는 극이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