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설계랑 구현 능력이 너무 병신인 것 같아서

요번주부터 간단한 토이게임을 만들기로 마음을 먹음..

그리고 종이에 하나 하나 그림도 그리고 필요한 것들 기능 적은 다음에 소스 짜보고

남의 소스코드 구경하면서 부족한게 뭔지 구현안한 게 뭔지

체크하면서 함....  물론 혼자 힘으로 완성한 건 아니어도

뿌듯했음...

왜냐면 2달전만해도 뭐만들어야지 하면 멍하니 있었는데..

그래도 노력한 보람이 있었음 ㅠㅠ

C로 만들어서 오늘은 win api 이용해서 깔짝 대봐야겠음

그리고 다 만들면 c++ 로 바꿔도 볼 생각임..

win api 그냥 찾아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써본 경험이 많지 않아서
찾아도 쓰지도 못하는듯 ㅋㅋㅋㅋㅋ

자료구조 윤성우책 2번 보는중인데 이제 이해가 잘가서 힙이용 정렬이랑 퀵알고리즘 부분보고 너무 신기해서 히죽히죽 거림 ㅋㅋㅋㅋㅋ

C++ 템플릿 부분도 다시 봤는데... 템플릿으로 데이터형을 저장안하고 메인에서 저장하는 ( 설명을 못하겠네여) 그런 기능설명했는데 진짜 너무 신세계여서 소름 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