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이랑 씨름하다가 머리 식히려고 들어온 2cpu에서 어셈블러 글을 봐서 제 화면 캡춰해서 올려봅니다
이제는 컴퓨터 성능도 좋고, 윈도우 호환 문제도 있고, 다른 언어로 갈아타야 하는데
처음 손에 쥔 도구가 이것이다 보니 갈아타야지. 갈아타야지 하면서도 C 만져보면 답답해서 다시 어셈으로 돌아오기를 반복합니다.
" 2. 프로그래머 될것도 아니므로 내가 프로그램 짜는 일은 거의 없지만 남이 만든거 고치고 싶을 많지.. x86,ARM 어셈블리"
글 내용 중에 위의 글을 보고 재밌었습니다.
pc통신 때 게임 크랙 만들어서 자료실에 1등으로 올리는 경쟁이 있어서 94년도쯤에 삼국지4 크랙 중에 닉네임 반짝하고 플레이 되는 게
제가 만든 크랙의 표시였는데 기억하시는 분이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나이 먹고는 가끔 산업용? 장비 컨트롤러나 프로그램이 회사가 망하거나 한국 총판이 없어져서 문제 있는 것을 크랙하거나 수정해본 경험도 종종 있었네요.
요즘은 파이썬을 공부해볼까해서 가끔 머리 식힐 겸 인터넷에서 강의 찾아 보고 있습니다.
재밌는 글과 댓글을 봐서 머리 제대로 식혔습니다. 꾸벅~
부품 찾다가 알게된 2cpu라는 동호회에서 찾아보다가 봤다 어셈으로 저런 라인의 프로그램 짜는게 가능???????
실명 쓰는 동호회에 회원정보 보니까 가입한 지 10년 넘은 회원이라 뻥은 아닐 거 같더라
저런 라인이라는게 뭔말??
라인 수 말하는 거 아님? 125만 줄이 넘네 ㄷㄷ
자기가 짠게 아니고 그냥 있는 프로그램 디스어셈블리했을지도?
125만줄은 좀많이 빡쎈거같은데
@루-트 : 디스어셈블하면 저렇게 레이블도 살려주냐? ㅋㅋㅋ MASM인거같은데 125만 라인은 진짜 좀 아닌 것 같은데 뭐 알 수 없넹;;
옛날엔 어셈으로 우주선 달도보냈는데 못할게뭐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