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충 일본 워홀 -> 1선급 모바일 게임회사들 면접 두들겨보고 비자 못내준대서 좌절 -> 탈문과를 결심 후 귀국 -> 코딩중


사무직이든 플머로든 어떻게든 겜회사 드갈라고 발악중인데 과연 어떨란지. 아직 졸업 안 하고 간 거라 실제 취업전선 뛰어드는 건 2년 후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