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언인지 진짜인지
젊은시절에 서울대갈수있었을거같았는데 집안반대로 못갔다하고
몇천억대 사업하다가 망하고 건달짓하다가
다시 몇천억짜리 사업시도하다가 실패하고
한때 대기업 임원진들과 개발자들 상대로 강의해서 수천만원씩 챙겼다하고
모기업 회장 해외있는 비자금 빼돌려줄려다 몇억손해봤다하고
대학졸업하고 해외기업에 몇억연봉 불러주는데 스피킹안되서 못갔다하고
지금은 사업실패때문에 강사알바 졸라뛰고있는 상태라고
젊은시절에 서울대갈수있었을거같았는데 집안반대로 못갔다하고
몇천억대 사업하다가 망하고 건달짓하다가
다시 몇천억짜리 사업시도하다가 실패하고
한때 대기업 임원진들과 개발자들 상대로 강의해서 수천만원씩 챙겼다하고
모기업 회장 해외있는 비자금 빼돌려줄려다 몇억손해봤다하고
대학졸업하고 해외기업에 몇억연봉 불러주는데 스피킹안되서 못갔다하고
지금은 사업실패때문에 강사알바 졸라뛰고있는 상태라고
허세 좆되네
진짫수도잇자낭
저게 진짜면 니가 모를수가없어
허언증이지 ㅋㅋ
저정도면 정신병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거기서 그러고 있지...
자기 삶에 열등감이 심할수록 '내가 옛날에 잘나갔었다', '잘나갈뻔 했다'는 말을 자주 꺼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