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프로그래밍 철칙은 하나야..
최대한 줄을 적게쓰고.
리눅스 시스템을 이용하고 또 이용하고 계속 이용하는거임..
대부분 좆소기업 에서는 뭐다??
할일은 많고 코딩은 빨리 끝내야 되요..
안정성이고 뭐고 나발이고 둘째 문제임.
가령 이런 프로그램이 있지..
tcp 패킷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을 짰는데 ..
4 초 이상 반응 없으면 끊고 다시 해야 하는 프로그래밍을 한다고 치자..
c 를 기준으로 해봐도 시발 좆같어
SIGHUP 이냐
SIGKILL 이냐
판별 한다음에
SIGALRM
을 이용해서 인터럽트를 하느냐 마느냐
이거 가지고 대가리 붙잡고 자빠졌어
그런데 리눅스 에서는 뭐다??
명령어 많이 알고 있는놈이 장땡이다 이거지..
어짜피 4 초안에 끊고 다시 시작하면 되는거
명령어만 알면 순환문 따위야 쌈싸먹자너
그때 쓰는게 timeout 이라는 명령어임..
for(i=0;i<=20;i++) {
system("timeout 4s ./execprogram >> outp.txt 2>&1");
}
끝이야 이게..
사실 조금더 손질 해야 하지만 저 timeout 명령어 하나만 알면 사실 상황 쫑남..
결론은 결과를 텍스트 파일에 퍼붓는 거임..
근데 python 에서는 timeout 을 자동으로 지정 해주더라..
코딩.. 쉽게 하자 젭라...
걍 윈도우 서버 배우면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