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MS 가 있을때 해온짓이 문제지 ㅎㅎㅎㅎ
크게 두가지 섹션으로 잘라서 설명해줄께..
1.돈 없어?? 없으면 그냥 쓰지마..
사실 그림책 OS 로 가장 훌륭한게 윈도우 이고.
말그대로 아무것도 모르는 좆초보의 입장에서 1 주일만 낑낑 대면
네임서버, IIS, FTP 다 만들수 있는것도 맞음.
근데 그 기반으로 리눅스 계열에서는 Apache 와 bind, sendmail 이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게 되는 계기가 됨..
일단 MS 가 해온짓 으로는 공식적인 교육을 단절 시켰음..
리눅스의 경우 배포폰 하나만 깔고 나면 서버 용 패키지들을 다운로드 받아서 쓰게끔 되어 있음..
그 반면 윈도우는 서버용 OS 를 따로 팔고 데스크탑용 OS 를 따로 팔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색히들 한테는 정보의 불평등으로 인해서 교육기회 마저도 놓쳐버리게 하는건 기본이고
없는놈은 공부 하지도 마라..
라고 하는게 MS 의 서버 정책 이었음.
2. 프로그램 업데이트르 뭐하러 하냐.. 귀찮게 어짜피 서버가 거기서 거기지..
MS 측에서 두번째 문제로 지적되는게
리눅스의 경우 버그 리포팅만 올라왔다 싶으면 거의 3일 단위 늦어도 1 주면 이미 소프트웨어 버그패치가 나옴.
더 웃긴건 윈도우는 보안 및 업그레이드를 계획할때는 다음 릴리즈때 포함됨.
즉 windows server 가 2012 판에 IIS가 8버젼 이라면
중간에 업데이트 한번 딱 해줘 8.5 로. 그다음에 2016 버젼으로는 10을 쓰는데
그때는 돈주고 사야 하는거지 ㅎㅎㅎㅎㅎ
그것도 그거지만 윈도우 자체가 일단 우리 프로그램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 보안사건 한번 터지면 아주 좆되게 터짐..
쓰고싶은 말은 존내 많은데 간단히 두개만 써봤고..
윈도우 서버도 사실 존재 자체로만 보면 좋긴 좋아. 문제는 소비자에게 제약을 좀 많이 한다 이거지..
현재는 MS 도 정책을 많이 바꿔서 오픈소스 프로그램 들도 공식지원 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MS 가 windows server 군을 포기 하지는 않을거 같음 ㅎㅎㅎ
개추드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