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내가 코딩 손놓고 게임 하는날임 ㅎㅎㅎ



난 내가 진짜 프로그램에 손놓을 정도로 사업을 번창 시켰거나.


진짜 대가리 속에 내가 원하는 IT 지식을 다 구겨 넣었고 프로그래밍도 필요가 없을 정도로 돈이 빡에 튄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면.



그러면 그때 부터는 PC 새로 맞춰서 게임 하는거지.


프로그래밍 손에 놨는데 나스는 뭐하러 구축해 그냥 다 된거 사면 되는거고..



근데 적어도 이 켄츠필드 할배는 버릴 이유가 없다.


뭔가 제대로 이루지도 못한거 같고 프로그래밍 책 분량 30 권 이상을 대가리 속에 집어 넣지도 못했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영세하고 가난한 이상황을 계속 유지해야


가난하면서도 존내 치열한 프로그램이 만들어 지는거야..



아직은 이컴 못버림..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