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자칭 중급 개발자라고 하는 색히가 놀러옴...


그런데 사수가 짜놓은 코드를 보니깐 지 마음에 안드는거임..


차라리 2 차원 배열을 쓰는게 나을텐데 왜 변수를  30 개 씩이나 찍었느냐


이지랄 하는거임..



그때 사수가 시범 보여줬는데..


분명히 내 눈엔 그냥 변수로 쓸만한 이름들 이랑 고객명단 밖에 없었는데.



vim 으로 번쩍번쩍 한 두번 하니깐


3 초만에 금새  30 개의 변수가 만들어지고


프로그래밍 문법이 금방 다 완성됨....



가령 이런거지



$user[name_1] = "이름1";

$user[name_2] = "이름2";

$user[name_3] = "이름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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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_30 = "이름30";



기술이 좋으면 시발 뭔짓을 해도 후다닥 하고 일찍 가면 된다는걸


그때 느꼈다..


저게 vim 열고 단 20 초 만에 벌어진 일임..


자칭 중급 개발자 라는 새끼 아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