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버핏이 좋아했던 주식은 코카콜라 같은 주식.
한번 잘 만들어서 100년 가까이 독점에 가깝게 잘 우려먹을 수 있는 것을 좋아하징.
ㅇㅇ
백왕이 말하는 규모쪽은 그 다음 위치쯤 놓이는 초기에 권력 흐름에 따라서 SOC 일찌감치 잇권 먹어서
규모로 승부하는 공기업 계열들 쯤을 말하는 것 같고.
워렌버핏이 가장 싫어했던 주식은..
기술주들..
한번 반짝 하다가 사그라드는 경향이 많다보니.
ㅇㅇ
100년을 가지 못할 것 같은 회사는 투자 하기 싫다던가..
물론 그러면서 그런 회사들에 투자는 많이함.
자기가 좋아하지는 않지만 돈 버는 기회를 버릴 일은 없으니.
ㅇㅇ
버핏센세..
ibm 주식 사들인건 알고나 하는 소리인가..
ㄴ말은 그렇게 해도 그런거 다 산다고 글에 써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