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발로 갈아탄다
가장 흔하고 현명한 방법
2. 모의해킹
90%는 웹 9%는 모바일 1%는 리버싱
보안이라는 소비재에 돈을 투입한다는건 기업의 규모가 있다는 의미이고 그러므로 주고객은 대기업, 공기관 (스펙이 빵빵하지 않으면 서류에서 컷! 그러니 너는 못해ㅇㅇ)
단가는 분명히 쌤. 하지만 대량으로 양성되는 저급인력이 스캐닝툴 한두개 돌리고 땡치는 경우도 많고 이런애들이 단가하락 많이시킴
s* i*fosec이라던가
모의해킹도 취약점점검과 모의침투(내가 임의로 정한 단어지만 현업에서도 둘을 구분함) 로 나뉘는데
취약점점검은 매년, 매 분기마다 의무로 하라해서 걍 하는거
각 기능에 대해 owasp등을 기반으로 대충 페이로드 슥슥 던지고 취약함 / 취약하지않음 으로 구분해서 표 작성하고 땡
얉고 넓게 본다는 특징이 있음
모의침투는 타겟만 정해주고 니 알아서 함 뚫어봐! 하는거
어느부분이 취약한지도 알 수 있지만 그와 동시에 방어인력의 훈련, 테스트도 겸할 수 있음.
흔히 생각하는 레드팀/블루팀 나눠서 공격방어 형식으로 하는게 이거
재밌고 단가도 쌤
실력이 최우선이기에 정말 실력 좋은 사람, 기업들 소수가 독식하는 상황
3. 버그헌팅
메이저한 프로그램을 뚫고 그에 대한 포상금을 받는 방법. 가끔 블랙마켓에 파는넘들도 있는데 단가는 10배정도로 뛰지만 철컹철컹이 문제.
http://hackerone.com/ 에 가면 어떤 프로그램들이 버그바운티 제도를 운영하는지 알 수 있음.
대충 단가는 웹브라우저가 억대, 구글등 초대형 웹사이트의 원격코드실행이 수천대, 제로보드, 그누보드, 알약, 한글 등 국내프로그램이 수십~수백대
리얼월드에서의 버그헌팅은 ctf와는 다르게 프로그램의 규모가 크기때문에 별도의 연습이 필요함.
디핑, 퍼징 등 그에 맞는 테크닉도 따로 익혀야하고
또 뭐있지?
그래서 우리 언제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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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 쓰자
원따봉
보안배우면 밥벌이못해먹음? 지금c배우고있는데 다른진로파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