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도 선수들은 가게차려서 3~5년 빼먹고 권리금 받아먹으면서 고가에 청산해버리는걸


반복해서 1,20년만에 빌딩올리더라.


돋귀도 그런 마인드랑 비슷한거 같다.


유식이는 더 큰거 바라다가 망테크 타서 10억도 안되는돈에 디시를 팔아버렸지만,


일베가 십몇억에 팔렸듯이


돋귀도 잘 만들어서 다른사람한테 팔아버린 사이트도 몇개되겠지?


나도 그런길을 가야것다.


노드보드도 있는데 거칠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