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하는 그 사람이 하는 말에는 동의 할 수 가없다.


쓸데 없이 창업하라고 하는 사람들하고 다를게 없거든


순수하게 보면, 뭔가 혁신적인걸 하고 싶어하고


자기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사람 같음


근데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서는 말야


학벌이 甲이고 돈이 甲이고 외모가 甲이다.


학벌, 돈, 외모중에 하나는 되야 뭘 할 수 있거든, 창업이든 취직이든


XX대학생이 만든 XX라고 홍보하는거 봐라


그게 효과없을거 같지?


학부모들은 "XX대학교래! 하나 사야겠어" 이러고 구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