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글 올린 거 같은데
A에 B에 대한 변환 생성자가 있고, B에 C에 대한 변환 생성자가 있을 때,
C c;
A a = c하면 암묵적으로 A a(B(c))로 변환해서 소스를 해석하지만 GCC는 못함
그리고 또 하나가 생성시 초기화인데
A에 복사생성자가 protected나 private로 정의되어 있는 상태에서
A a = A();
이렇게 하면 VS2015는 가능하지만 GCC는 못함
소스 해석에 소소한 차이가 있는데 VS2015가 좀 더 개발자가 편한 방향으로 해석해 주는 것같음
근데 VS 쪽이 STL 이나 모던Cpp 에러 코드가 너무 형편없어서.. 그게 치명적 단점인 것 같음
C++이야 그렇다지고 C는 VS컴파일러 병신이라 못씀
근데 템플릿 디버깅은 VS가 갑일텐데
그런데 2015와서 상당히 나아지지 않았나?
난 C로 안한지 오래여서...
에러 뜨면 내가 작성한 소스가 아니라 라이브러리 안으로 이동시켜줌...
중단점 박으면 되졍
그럴 때는 그냥 콜스택 보면 되지 않음?
콜스택 위로 올라가면 되잖아
Debug모드일 때는 콜스택으로 편하게 볼 수 있을 텐데?
컴파일 에러 뜰 때 말입니다 ㅋㅋㅋㅋ
아 그럴 때 있지
그거 출력 창에서 메세지 찍어가면 님 소스코드 상에서 볼 수 있어요 물론 불편한 건 사실입니다 ^ ^
디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