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깐 시발 서울소재 유수의 대학 나온놈들이 모여서
증권사 라면 소비자 돈 냐금냐금 빼먹으면서 자기 에게는 이득보고 고객은 눈뜨고 당해도 모르고.
금융권 이라면 CMA 라고 하면 거부감 부터 들고 보는 사람들을 위해서
말을 살살 굴림과 동시에 어떻게 하면 CMA 라는걸 티를 안내면서 고객돈을 냐금냐금 팔아 먹을수 있을까.
그거 한다고함..
그럼 결국 조금 머가리 쓴다고 하는 공대쪽 나오는 색히들은 파이썬 가지고 비비는거지..
뭐 시발 연봉 7 천에 젠쿱 끌고 다니면서 점심때 사우나 갔다오고 남들 좆빠지는 시간에 5 시에 퇴근하는 은행장 이라는 사람들??
버티고 버텨서 경쟁자들 다 쳐내고 나서 짬밥 쳐먹고 나서 건드릴 사람 없는 존재들 이지..
어찌보면 대단한데.. 그 버티는동안 20 대의 똑똑한 머가리들이 돌이 되버린 사람들임..
막 존내 젠틀해 보이고 말귀도 잘 알아들을거 같아보이는데
가는귀를 쳐먹질 않나.. 어거지로 스트레스 버티느라 안검하수 걸려서 눈알 한쪽이 내려가질 않나..
고관절 탈구 수술 하면 꿀직장 쫒겨 날까봐 쩔뚝거리면서 다니는 인간이 있질 않나..
영광의 상처 이후 몸땡이랑 머가리는 병신되는게 그 금융권 에서 버티고 버틴 사람들 임..
그런 건 본사에서도 핵심 부서에 있는 석박사 출신 소수 금융공학자들이 하는 일이지... 대부분의 학사졸들은 영업점에서 진상고객에게 웃음 팔고 화장실가서 울죠
dz // ㅇㅇ 그렇지.. 그렇게 고객들 한테 스트레스 받고 화장실에서 쳐눌고 술쳐먹고 그러다가 점점 은행장 마냥 병신들이 되어 가는거야 ㅎㅎㅎㅎ
되버린->돼버린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