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컴퓨터 83년에 접하고, 실무 97년 부터 해오면서 느낀 점
먼저
1. 알고리즘 :
뭐 거의 알고리즘 때문에 막혔던 적은 없음.
그런데 이게 중요하다고 느꼈을 때는 기존에 없는 새로운 것을 뭔가 좀 더 효율적으로 만들 방법이 없을까 생각을 해야할 때 였었음.
그럴때는 역시 아는 만큼 그 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에 많이 알면 알수록 좋았을꺼라고 생각했었음.
특히 나의 경우는 신경망이나 몬테카를로, 유전자 알고리즘 이런쪽을 말이지.
그외에는 딱히 알고리즘 때문에 막혔다거나 그런 것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2. 컴파일러 :
이 부분은 일단 난 컴공 수업을 들어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내가 컴파일러에 대해서 첨 접근하게 된 것은 8086 계열 시절에 메모리 접근 문제 때문이었음.
그외로는 unix 계열 별로 Thread냐 Process를 이용해서 Thread처럼 돌리냐 따라서 사용되어지는 컴파일러 옵션 정도.
Linker의 개념 정도쯤.
그러다가 컴파일러 라기 보다는 Mobile에서 돌아가야할 명령어 처리기 만들면서 Parser 만들면서 좀 더 공부한 정도.
컴파일러 자체는 딱히 만들 일이 없었고, 단편적인 업무용으로도 PreCompiler 형태만 몇개 만들어 쓴 것 외에는 없기 때문에
더 깊이 들어갈 필요성이 없었음.
3. OS
이 분야는 폰 개발하면서 접하게 되었는데..
각 종 폰 소스들을 분석하면서 첨 프로그램의 시작되는 지점을 찾기 위해서 소스 분석하다보니 알게 된 부분.
하드웨어적인 부분이랑 컴파일러 부분이랑 OS 원론적인 부분이랑 짬뽕이 되어 있었는데.
암튼 그때 첨으로 FSM이랑 OS가 사실 TASK 단위 집합체와 그 관리를 어떻게 할것인지 잡아주는 것을 말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음.
ㅇㅇ
파일 구조니 뭐니는 부수적으로 딸린 거고.
ㅇㅇ
결론이 뭐냐
ㄴ 결론은 없다. 참고용
프갤 실력자 전화기횽의 말씀이시다 새겨들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