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삶이라는건 지속성 이라는게 있어 재수 없게도..
그 지속성 이라는거에 의해서 수명이라는 단어가 생겨났고.
내가 주어진 수명이 얼마인지는 몰라
그건 여기 프개럴 들도 알고 있는거야..
자기의 수명이 몇살까지 살지는 몰라.
근데 확실한건 누구한테나
과거,현재,미래 라는건 주어져 있음..
물론 나한테도..
그걸또 볼수가 있어요..
폐지줍는 할배의 모습은 자신의 미래가 될수도 있음.
늘 현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시발..
그래서 이글을 보는 새끼들의 현재는 뭐냐. ?? ㅋㅋㅋㅋㅋ
적어도 미래에 떵떵거릴수 있을 만큼 뭔가 이뤄 놓기 위해서 달려가기는 하고 있는건지 아닌지 조차도
불분명한 애들이 대다수야.. ㅎㅎㅎ
먼미래에 류마티스 관절염 걸린 무릎으로 공사현장에서 마감청소를 하던가..
아니면 적어도 시발 신도시 아파트 에서 봊이년 하고 알콩 달콩하게 살건가는
현재에 하기 달려있음.
현재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 부터 파악 잘하는게 중요해 진짜 ㅎㅎ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