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다 결국 오피를  서른 하나 먹도록 해버렸어
알다시피 오피 배우는게 없어서 사실상 아이티 초심자나 마찬가지인데 국비지원으로 노력해서 흔히들 말하는 땔감이라도 되는게 옳은 길일까? Si는 알아봤는데 몸이 못버틸꺼같더라고...
아니면 다른진로를 찾아보는게 더 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