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가이드라인과 정보량
이미 실무에서 많이 사용 했고, 궁금한게 있으면 즉시 어디서나 자바에 관련된 정보에 접근할 수 있으며 그만큼 배우고 익히기가 수월 하다.
이걸 이용하여 oop적 방법론과 코드 리펙토링법 테스트코드 작성 요령 따위를 익히기에 더할나위없이 적합한 훌륭한 학습도구인듯.
비슷하게 많이 쓰이며 다양한 레퍼런스가 존재하는 c++은 ,
상대적으로 자바보다 문법적으로 까다롭고 쓰기가 어려워 oop적 방법론을 가장 잘 적용한 예로서는 자바에 비해 부족한 면이 있다.
요지는 실무에 쓰이는 프로그래밍의 학습도구라는 거지, 그 이상의 가치는 점점 상실해가고 있음.
특히 한가지 예로 요즘 대세론으로 떠오르고있는 node.js를 위시한 스크립트언어들이 기존에 자바가 점유해온 많은 일들을더 쉽고 강력하게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
방송한다매
아무도 안봐서 껏음
난 기다리고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