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보다 코드를 작성해야 할 때 고려해야 할 메모리 관리도 해야하고, 라이브러리도 찾고, 라이브러리를 컴파일도 하고, 컴파일하다 에러가 일어나면 또 왜 에러가 났는지 찾고, 그런 과정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면서 뭔가 자신이 좀 더 잘하게 된 듯한 기분을 받음.
정말로 잘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바보다 코드를 작성해야 할 때 고려해야 할 메모리 관리도 해야하고, 라이브러리도 찾고, 라이브러리를 컴파일도 하고, 컴파일하다 에러가 일어나면 또 왜 에러가 났는지 찾고, 그런 과정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면서 뭔가 자신이 좀 더 잘하게 된 듯한 기분을 받음.
정말로 잘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메모리관리가 자바보다 쉬워서
지금 나도 C++ 하고 있는데 내가 이렇게 모자라는구나를 더욱더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거 같다.그러면서 변태같이 히익 거리면서 하는 묘미가 있음 ㅋㅋㅋ 자바는 처음에 할때 짜기만하면 컴파일러가 알아서 코딩한거 제외하고는 지적질안하니까 나중에 누군가가 이게 잘못됬다했을때 ' ?? 잘돌아가는데 왜 지랄이야 이생각밖에안들더라' 물론 그때도 개 허접 학생일때였지만 ㅋㅋㅋ
?? 자바가 더 어려운데
인생필패//됬->됐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