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에 중학교 자퇴

16살에 중학교 검정고시

16~22살까지 히키짓

22살에 군대

22.5살에 군대에서 쫒겨나고 공익

23살에 고등학교 검정고시

24살에 공익 마침

24~25살까지 형 누나들이  병신히키새끼가 정상인 됐다고 부름, 거기서 1년동안 놀았다



25살에


중,고등학교 검정고시

이력서x

공익에 정신과

ㅍㅌㅊ ??


쓰레기 병신인 나는


네이버 지도에다가  고용을 검색해보게 된다

그러자 근처에 고용센터가 있는걸 발견


그 다음날 바로 그 고용센터로 갔다.  그 날도 오늘처럼 태풍 부는 날이였슴.. 그래서 생각난걸지도


그용센터에서 상담받고

25살에  c  에 c짜도 모르는 병신새끼가 학원에 들어가 공부를 함

26살 상반기에 학원을 수료함,

26살에 고절 검정고시 누가 델고 가겠냐


하지만 학원에서는 1500만원에 날 팔아버림

사회생활 결여된 병신새끼는 1500만원에 ㅇㅋ를 함

그리고 사실 내 몸값은 1500만원이 맞음  ㅠㅠ



26살 처음으로 직장이라는 곳을 다녀 본다

a회사에 연봉 1500으로 26살에 시작함


그리고 학원에서 대학교를 꼭 가라고 당부를 했기에

방통대에 들어간다


27살에 a회사에서 1650 으로 연봉 인상을 받음

회사에서 연봉 150올려준다는거 그냥 콜 함

병신 ㅍㅌㅊ ?


28살까지 그 회사에서 근무함

26~28살까지 a회사에서 근무했는데

나름 숫기없는 병신아다인거 알아본 상사나 선배들이 귀여워 해줬던거같음

덕분에 이것 저것 많이 배움


28살에 다른 회사로 이직 함

내 연봉보다는 그 회사의 비전을 보게되던 시점임

28살에 b회사에서 연봉 1900에 팔림


낯설었지만

나름 회사도 중견이고

15살에 자퇴한 병신은  친구도없기때문에

야근을 싫어하지 않음


그게 크게 작용했는지

29살에 b회사에서 연봉 2200을 받게됨


나르 프로젝트도 많이 담당하고 잔뼈 굵게 많이 배운거같음


30살에 대학교 졸업을 함 , 그래봤자 방통대

근데 크게 작용 안하더라 연봉 2500


30살에 연봉 2500 ㅆㅅㅌㅊ?? ㅠㅠ


30살부터 31살까지 b회사에서 근무하다

다른회사로 이직을 함


b회사는 내가 대학을 졸업해도 크게 신경안썼는데

c회사에서는 조금 신경을 쓰더라


그렇게 31살에 연봉 2900을 받고 이직함

31살에서 ~32살까지 병신처림 일 했슴


석사학위도 땀 ㅍㅌㅊ ??


친구없어서 너무 너무 좋음


32살되니까 이직을 안할려고 해도 자기쪽으로 오라고 하는 회사가 있슴.

처음 있는 일 , 기분 개좋았슴


덕분에  32살에 처음으로 연봉 3300을 받음 !!


근데 인서울 4년제 졸업한 신입 연봉이 2800인거 보고


역시 나는 병신이다 라는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