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스스로가 그렇게 느낀다.

초등생즈음부터 두각을 보인것처럼 명제에 대한 이해의 속도가 남들과 다른 경지에 있다.

복잡하고 수적인 계산에 강하고 기술된 알고리즘이 머릿속에서 빙빙 돈다.

그래서 컴퓨테이셔날 띵킹한 작업에 강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천재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