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면 알게되겠지. 한국인 최초로 튜링상 수상받는 사람 나오면 난줄 알고있어라.


그리고 내가 근래에 파이썬을 쓰는 이유는 다름없다. prolog나 lisp로 기술되어있던 알고리즘들이 

공동작업에 편하고 기술진보가 빠른 고급언어로 빠르게 이식되어 실제로 코딩하기에도 편리하기때문이다.


문과를 나온이유도 별거없다. 초등생때부터 올림피아드수상을 휩쓸었던 내가 고등생때 철학과 인문학에 관심이 있어서 였고

디자인과를 선택한이유도 미국유학동안 인터렉티브아트와 디지털아트에 매료됬기 때문이지

단순한 연구 목적이 아닌 코딩은 아무런 쓸때가 없다. 코딩은 도구라는 말이있듯이 무엇보다 백그라운드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