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컴터는 접하면서 살다보니 만만하게 보여서.
그기다가 딱히 컴공 졸업했다고 뭔가 확연하게 더 아는게 없는 경우도 많고.
전자쪽은 할려니 납땜부터 해야만 할 것 같고...
납땜 안하더라도 전혀 생각해본적도 없는 전자 특성 부터 알아야 할 것 같고..
수학은 대충 알까 말까 한데... 회로도만 봐도 딴 세상 같고..
기계쪽은....
수학 덩어리라서 걍 포기고..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도 않고..
토목/건축쪽은.. 걍 한물 가는 곳 같고..
그래서 컴공 좋아하는 것 아님 ?
ㅇㅇ ?
전자는 물리의 장벽이 커서 그렇지 - return 0;
ㅇㅈ
건축 배워서 전원주택 등쳐먹는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