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아하고 효율적인 코드를 좋아한다. 논리가 간단해야 버그가 숨어들지 못한다. 의존성을 최대한 줄여야 유지보수가 쉬워진다. 오류는 명백한 전략에 의거해 철저히 처리한다. 성능을 최적으로 유지해야 사람들이 원칙 없는 최적화로 코드를 망치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클린 코드는 한 가지를 제대로 한다.'


비야네 아저씨는 코드를 우아하게 짜라고 한 게 아니다
제대로 돌아가는 코드가 우아할 때 좋아하는거다

학식충들 숙제때문에 고통받는 수준에서 코드가 우아하고 자시고를 따지고 있는건
급식충시절 수능공부하기 전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공부준비만 천년만년 시발 막 책상위에서 펜이랑 책 각잡아놓고 지랄하는것의 연장선상이다

니가 지금 우아하다고 생각하는게 우아한게 아닐 확률이 더 높으니

학식충들은 플젝 경험이나 더 쌓으면서 졸업하고 나서 우아한 코드를 얘기해야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