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처럼 공부하는 애들이 있는듯..


뭐랄까.. 실제 영어로 사람과 사람간의 대화에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

점수를 따기위해 맞춤형 공부를 하는듯한..


애초에 알고리즘이 풀기 어렵거나 풀릴리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어떻게 공략해서 풀어나갈 것인가에 대한 도전인데..


맞춤형 점수 따기 공부에 적응 되어서 그런지..

기초과학적인 접근 방식인 무모한 도전과 기초 부터 밟아가는 그런 접근법의 모습을 잘 안보여주는듯.


프갤에서 코세는 달랐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