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중순에 합격한곳 ㅡ 연봉 1500 부른데다가 평이 안 좋아서 거름

12월말 ㅡ 병특 끝나고 추가근무 계약서 쓰면 뽑아주겟다 해서 응 좆까


1월중순에 합격한곳 ㅡ 한달동안 계속 구직 지랄하면서 멘탈터지는 중에 2050짜리 합격해서 들어감

들어가고 1주일뒤에 다른데서 합격연락왓는데 내가 이미 채용됏다고 말해버림ㅇㅇ 여기 연봉 물어봣는데 절대 안알려주더라 ㅋ
당시엔 아까웟는데 거기가 윈도우폰 어플 만든다고 햇엇대서 갓으면 지금보다 커리어 더 개씹창낫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