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있는데 화요일날 전화가왔따


면접보러 오라고


뭐하는 회사냐 물어보니 자동제어 회사라고한다 ...


알겟다하고 끊고 몆일간 내가공부한것들을 흝어보고


오늘 11시에 면접을보았다


새벽 6시에일어나서 미리가있으려고 8시에 도착해서 3시간동안


밥먹고 이것저곳을 돌아다녔다


그러고 마침내 11시에 회사올라가서


1:1 면접을봤다.


내성적표를 보고 끄덕이다가


내학교 이름을보니 어디에 있는거냐고 묻더라


그다음  기술면접을볼줄알고  존나게 공부하고갓는디


막상가니깐


영어 수학 문제를 풀라고 주더라


결국 나는 풀지못햇다


미리 말안해준것도잇지만 내가 영수가 부족한걸 여기서 느꼇다.


결국 면접은 통과하지못하고


몆가지 조언을듣고


쓸쓸한마음으로 집에 돌아왓다 


내가 무엇이 잘못된지 느끼게됬음


떨어졋지만 좋은경험이라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영수를 다시공부해야겟다고 느꼇다


급식충들 영수공부 열심히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