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코딩하는 스타일은 첨부터 실수없이 잘하면 좋겠지만 그게 잘안되고

변수이름같은것도 나중에 더 알맞는거 생각나면 바로 바꾸고 

뭔가 버그라던지 잘못짰다고 생각되면 다른 추가작업을 하기전에 바꿔놓지 않으면 급격하게 의욕이 줄어든다... 

그리고 기존 소스를 보완하기보다 아예 클래스 다시 만들어서 바꿔치기해버린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협업중인데 뭔가 존나 힘들다

누가 도와준다고 뛰어들면 더 부담스럽다고 느껴지고 버그나고 나중에 더 고생할 느낌 들고...

난 혼자 작업하는게 익숙해서 너무 힘들다... 

많은 파워풀한 소프트웨어들이 협업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나는 어떻게 해야 협업을 잘할수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