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하는거는 하다가 좀 아닌것같으면 바로 리펙토링하는데.. 심하게 바꿀때도 있고
팀프로젝트는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겠지
버그나는 부분만 잘돌아가게 해주고 그런식으로 해야되나
남이 짜놓은건데 동작은 잘되는데 변수명이 성의 없다던지.. 불필요하게 복잡하다던지.. 이런건 그냥 놔둬야되냐..
그런식으로 하다가 점점 소스가 복잡해져서 나중에는 관리가 엄청 힘들어질것같기도하고
코드가 지저분하든 테스트 확실히해서 버그만 없애주면 확장해가는데 큰 문제가 안될것같기도?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요즘 적응하기 힘들어서 잡생각들고 잠도 안온다
git
스파게티 된 순간 좃망한거임;; 학점때문이라면 리펙토링 해야되고 아니면 그냥 버리는게 답이다
버그a를 수정하면 버그b가 튀어나오고 이런 괴담을 들어본적이 있는데... 그런식으로 되려나?
테스트만 통과하면 상관없지 뭐 - return 0;
단위 테스트 만들고 고드 리뷰하고 버전컨트롤 시스템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