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터 3 까지 정주행 했는데 1 편에 그런 장면이 있더라.
( 어디까지나 픽션 비중이 90% 지만 )
영춘권 같은거 여자가 만든 권법이라더니 하고 비웃는 장면에서
"권법에 남녀노소가 뭐가 중요하냐, 누가 쓰느냐가 중요하지"
나중에 깝작대던 애가 개털리고 오늘 북방권이 남방권에게 졌다! 이러니
"말은 똑바로 해야지, 그냥 니가 실력이 없어서 진거다"
라는 장면.
언어가 뭣이 중헌디?
C++ 은 상남자의 언어!
1 부터 3 까지 정주행 했는데 1 편에 그런 장면이 있더라.
( 어디까지나 픽션 비중이 90% 지만 )
영춘권 같은거 여자가 만든 권법이라더니 하고 비웃는 장면에서
"권법에 남녀노소가 뭐가 중요하냐, 누가 쓰느냐가 중요하지"
나중에 깝작대던 애가 개털리고 오늘 북방권이 남방권에게 졌다! 이러니
"말은 똑바로 해야지, 그냥 니가 실력이 없어서 진거다"
라는 장면.
언어가 뭣이 중헌디?
C++ 은 상남자의 언어!
아들 자전거 타고 지나가는 장면?
ㅇㅇ
저도 봐야겠네요
응 재밌어. 아들 자전거 타고 지나갈때 배경음악이 바뀌는데 절묘하게 잘 맞아서 귀여움. ㅋㅋ
이제압문과뒷문을
창문도 ㅋㅋ
엽문 실제 아들이 노사로 나오는 거 말인가 본데 대충 보고 말았음.
롤 오토 다 만들기 전까지 말 걸지 말아줄래?
잘도~